강다영
무용교육을 통해 많은 학생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미소를 가진 교육자로 성장해왔습니다. 유기동물 보호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며 더 깊은 따뜻함을 키워왔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예술교육 브랜드 CEO라는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배움과 사랑으로 경북만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전하는 미스경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