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서
따뜻한 눈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사람들과 진심 어린 소통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라는 꿈을 향해 도전하며,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는 힘을 키워왔습니다. 성실함과 긍정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경북이 가진 따뜻한 정서와 아름다움, 그리고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진심을 담아 전하는 미스경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