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조혈모세포 홍보대사 단장 활동을 통해 소통하는 의료인의 자질을 길러왔으며, 의과대학에서 인술을 실천할 준비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경북의 맑은 공기와 푸른 산이 전하는 치유의 힘처럼,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의료인이 되고 싶습니다. 지성과 인류애를 바탕으로 경북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미스경북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