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림
스포츠 전공자이자 축구 중계 캐스터로 활동하며 스포츠가 가진 뜨거운 열기와 현장의 감동을 가까이에서 느껴왔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문화가 함께 살아 숨 쉬는 경북의 매력과 열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밝은 에너지와 진정성으로 경북을 널리 전하는 미스경북이 되겠습니다.